2009/07/19 21:14
박철한 강사님 강의지원단 신청
신림동에 들어와서 공부하는 이상 뭔가 해보고 싶었다.
그냥 독서실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것은 여기까지 온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.
어제 테스트 메일이 와서 오늘 나름 작업해서 보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.
내년 시험은 더 어려워질테니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.
올해의 아픈 기억을 잊지 말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하자
